자녀방 공간 분리 50평 인테리어

자녀방 공간 분리 50평 인테리어

조명과 아치형 게이트로 우아한 모던 하우스

유한회사 몬스터디자인

전시일 2022.08.12
스크랩 7
조회 923
상담 0
댓글 0
주거형태
아파트
시공공간
전체시공, 
거실, 
주방, 
욕실, 
침실, 
서재, 
드레스룸, 
발코니, 
현관
평형대
50평형대
가족형태
아이와, 
4인 이상
스타일
모던
시공범위
전체 리모델링
시공기간
4주 이상
색상
예산
9,000만원 ~ 10,000만원
시공지역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화산천변로 50 (중화산동2가, 현대에코르아파트)

부부는 중·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 두 아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형제가 함께 사용하던 방을 둘로 나누어 각자의 공간을 만들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거실과 주방을 넓고 밝게 꾸몄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커가는 집을 소개합니다.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거실 BEFORE

pin image

거실 AFTER

pin image

pin image


넓고 환한 거실을 원한 가족을 위해 발코니를 확장하고, 매립 조명과 간접조명, 라인조명을 시공해 조도를 높였습니다. 확장된 발코니 공간에는 폴딩도어를 시공해 공간 활용을 높이고, 주방 쪽 입구에 아치형 게이트를 설치해 디자인 포인트로 활용했습니다.


주방 BEFORE

pin image

주방 AFTER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기존 주방부 발코니 공간을 일부 확장하여 다이닝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레드 컬러가 시선을 잡는 포인트월에는 장식 선반을 두고, 화려한 샹들리에를 매치해 원테이블 레스토랑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부부 침실 BEFORE

pin image

부부 침실 AFTER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부부 침실은 베이지 톤에 밝은 우드 톤의 바닥재를 매치하여 밝고 편안한 느낌이 들도록 했습니다. 침심에서 파우더룸으로 연결되는 벽면 전체에 붙박이장을 시공하여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아치형 게이트와 벽부등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자녀방 BEFORE

pin image

자녀방 AFTER

pin image


두 형제가 지금껏 함께 사용했던 방의 중앙에 가벽을 세워 각자의 개인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분리된 각방에는 붙박이장을 설치해 자신만의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서재

pin image


다크우드 톤의 서재 가구에 어울리는 인테리어를 요청한 고객 의견에 따라 톤 다운된 그레이에 딥그린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하여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럽게 연출했습니다. 


욕실 BEFORE

pin image

욕실 AFTER

pin image

pin image


공용 욕실은 자리를 차지하는 욕조를 철거해 좁은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마블 패턴의 그레이 타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반면 부부 욕실은 베이지 톤으로 밝고 깨끗한 느낌으로 연출했습니다.

현관

pin image

pin image


화이트와 그레이 톤이 믹스된 현관에 프레임 얇은 중문을 시공해   단정하면서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전실에서 현관 입구 사이에 시공한 아치형 게이트와 함께 실버 샹들리에가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줍니다.    


pin image


성장한 자녀들에게 각자의 방을 주기 위해 공간을 나누고, 가족의 화합을 위해 다이닝룸을 만들고 거실 공간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 집의 인테리어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 상기 시공 이미지와 제품 및 디자인, 색상 등은 화면 해상도 등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상기 비용은 적용되는 자재, 현장 확인 후 상담 결과, 시공 환경 및 기타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단종 및 디자인 변경 등으로 동일한 제품 구매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해당 컨텐츠는 (주)엘엑스하우시스에 귀속되며, 무단으로 이용할 경우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