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에서 즐기는 노천카페 감성 34평 인테리어

발코니에서 즐기는 노천카페 감성 34평 인테리어

콘셉트가 뚜렷한 발코니 공간 활용 아이디어

다온디자인

전시일 2022.08.26
스크랩 6
조회 809
상담 0
댓글 0
주거형태
아파트
시공공간
전체시공, 
거실, 
주방, 
욕실, 
침실, 
발코니, 
현관
평형대
30평형대
가족형태
2인 가족
스타일
모던
시공범위
전체 리모델링
시공기간
4주 이상
색상
예산
7,000만원 ~ 8,000만원
시공지역
서울 은평구 진관2로 57-7 (진관동, 은평뉴타운 우물골)


부부는 둘만의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홈카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침실 발코니 공간을 활용해 패턴 타일과 펜던트 조명으로 프렌치 무드를 더한 홈카페를 조성하며, 화이트 컬러 마감재로 통일해 화사하게 꾸민 부부의 집을 구경해봅니다.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거실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거실은 발코니를 없애 공간을 확장하며, 화이트 컬러 벽지로 마감하고, 천장 중심에 밝은 조도의 LED 조명을 설치해 더 넓어 보이도록 연출했습니다. 확장된 공간의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 싶다면 소파 대신 대형 테이블을 배치해 서재형 홈오피스로 활용해보세요.


주방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공간을 확장하며, 상부장을 없애고 싱크대 맞은편에 아일랜드를 추가해 조리 동선을 단축하면서도 개방감을 높인 주방 모습입니다. 조리대 천장엔 라인 조명을 설치하고, 한쪽 벽면엔 키큰장과 가전을 키친핏으로 설계해 보다 편리한 주방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욕실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욕실은 마감재와 도어 모두 베이지 톤으로 통일해 아늑하게 연출했습니다. 좁은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욕조 대신 샤워 공간을 조성하며, 공간을 깔끔하게 분리하면서도 시야가 막히지 않도록 투명 유리 파티션을 설치했습니다.


현관

pin image

pin image


올 화이트로 꾸민 현관 모습입니다. 천장에 다운라이트 조명을 매립해 한층 더 밝게 조성했습니다. 외출 시 옷 매무새를 확인할 수 있도록 거울 도어가 있는 현관장을 설치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실내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하단에 불투명 유리가 적용된 중문을 시공했습니다.


발코니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부부 침실과 연결된 발코니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홈카페 공간으로 리모델링했습니다. 바닥은 프렌치 스타일의 패턴 타일로 마감하고, 천장엔 따스한 색감의 펜던트 조명을 설치해 감각적인 카페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창 밖의 나무들과 잘 어우러지는 원목 의자와 플레이트를 배치한 홈카페에서 여유를 느끼며 기분을 전환해보세요.


부부 침실

pin image

pin image


발코니 홈카페와 연결된 부부 침실 모습입니다. 사시사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천장에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하고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톤으로 공간을 마감했습니다.


드레스룸

pin image


부부 침실 맞은편엔 사계절 옷을 수납하는 드레스룸을 조성했습니다. 미니멀 핸들이 적용된 LX Z:IN 붙박이장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조성하면서도 간결한 디자인의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pin image


주방과 거실은 발코니를 없애 공간을 확장하며, 침실 발코니엔 타일과 조명을 활용해 프렌치 스타일의 홈카페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발코니 공간 활용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 집의 인테리어 콘셉트에서 해답을 찾아보세요.


※ 상기 시공 이미지와 제품 및 디자인, 색상 등은 화면 해상도 등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상기 비용은 적용되는 자재, 현장 확인 후 상담 결과, 시공 환경 및 기타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단종 및 디자인 변경 등으로 동일한 제품 구매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해당 컨텐츠는 (주)엘엑스하우시스에 귀속되며, 무단으로 이용할 경우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