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링본 패턴의 화이트  33평 인테리어

헤링본 패턴의 화이트 33평 인테리어

조명으로 포인트 더한 갤러리 하우스

주식회사 디자인베스트

전시일 2022.03.08
스크랩 6
조회 5384
상담 0
댓글 0
주거형태
아파트
시공공간
거실, 
주방, 
욕실, 
침실, 
자녀방, 
서재
평형대
30평형대
가족형태
아이와, 
부모님과, 
기타
스타일
모던
시공범위
전체 리모델링
시공기간
4주 이상
색상
예산
4,000만원 ~ 5,000만원
시공지역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65가길 4 (염창동, 보람더하임)


오래된 아파트로 이사온 가족은 공간을 넓게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거실과 부부 침실의 발코니를 확장해 공간에 여유를 더하고, 화이트 컬러와 헤링본 패턴 마감재를 믹스하며 조명으로 포인트를 추가해 갤러리 스타일로 변신한 집을 소개합니다.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거실

pin image


거실 발코니를 확장해 공간을 넓히고, 화이트 톤 벽지에 헤링본 패턴으로 바닥 마감해 쾌적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벽면에는 아트 월을 없애고 대신 얇고 긴 테이블을 배치해 실용성을 추구했으며, 가구 배치도 심플하게 구성해 모던하면서도 안락한 거실을 완성했습니다.


pin image


안방 전실도 마감재를 거실과 통일감 있게 연결했습니다. 우드 선반을 설치해 감각적인 느낌을 살려 줄 책들도 전시했습니다. 천장에 핀 조명을 매립해 갤러리 느낌을 더했습니다. 


주방

pin image

pin image

pin image


주방은 화이트 톤을 배경으로 주방 상판과 후드 부분에 블랙 컬러로 포인트를 줘 모던한 스타일로 연출했습니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공간에 라운드형 다이닝 테이블을 설치하고 팬던트 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욕실

pin image

pin image


부부 욕실은 무광 그레이 타일로 마감하고 블랙 포인트로 바닥 시공해 세련된 분위기로 변신했습니다. 거실 욕실 또한 화이트 톤 베이스에 그레이 컬러로 바닥을 채워 세련미를 더했는데요. 티크 우드 선반을 포인트 시공해 아늑한 느낌까지 자아냅니다. 


가족 침실

pin image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가 아직 혼자 자는 게 익숙하지 않아 작은방 하나를 가족 침실로 꾸몄습니다. 블루 그레이 컬러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모자이크 패턴 조명을 설치해 오롯이 수면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현관

pin image


집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현관엔 널찍한 화이트 수납장을 들여 수납공간을 확보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바닥 시공은 육각 타일을 컬러 믹스 매치했습니다. 벽면에 액자를 설치하고 하부 조명과 상부의 포인트 조명으로 미적 감각이 돋보이는 현관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부부 침실


부부 침실도 발코니를 확장하고 헤링본 패턴 바닥재로 마감해 거실과 통일감 있는 탁 트인 공간감을 확보했습니다. 작은방에 가족 침실을 따로 만들어, 부부 침실은 서재로도 활용하길 원했는데요. 화이트 붙박이장과 우드 책장을 설치해 수납 공간을 넓혔습니다.


자녀방

pin image

pin image


자녀방에는 아들이 좋아하는 블루 컬러로 공간을 채우고 그레이톤 가구를 들였습니다. 통일감 있는 컬러 조합으로 차분한 분위기의 공부방을 만들었습니다. 붙박이장을 새로 설치해 수납 공간도 확보했습니다. 


pin image


거실은 확장하며 컬러와 패턴, 조명을 믹스해 고급스럽게 연출했습니다. 스타일 변신과 더불어 자녀와 함께 잠들 가족 침실에 침실 겸용 서재까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편한 이곳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가족을 위한 공간입니다. 


※ 상기 시공 이미지와 제품 및 디자인, 색상 등은 화면 해상도 등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상기 비용은 적용되는 자재, 현장 확인 후 상담 결과, 시공 환경 및 기타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단종 및 디자인 변경 등으로 동일한 제품 구매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해당 컨텐츠는 (주)엘엑스하우시스에 귀속되며, 무단으로 이용할 경우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