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빛 도심 속 작은 위로

반려 식물과 나를 위한 공간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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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를 거치며 ‘식물 집사’가 늘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자연의 생기를 느끼기에 식물만큼 좋은 것이 없기 때문인데요. 식물을 가꾸며 얻는 정서적 안정감은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심신을 차분하게 합니다. 식물과 함께 공생하며 집안의 공기를 청정하게 만드는 플랜테리어를 소개합니다.


01. 싱그러운 초록빛 거실


반려 식물이 많은 집이라면 자연스러운 우드 톤의 하우스 바닥재 헤링본 스타일이 잘 어울립니다. 직물 무늬의 화이트 벽지와 은은한 그레이 톤의 포인트 벽지가 식물들의 싱그러운 초록빛과 만나면 내추럴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02. 나무의 따스함을 담은 침실


침실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적당한 온도. 따뜻한 바닐라 브라운 색상의 바닥재와 포근한 질감의 벽지로 벽면을 완성했습니다. 추가로 마크라메 소품을 더하면 마음이 편히 쉴 수 있는 침실이 연출됩니다.

 

03. 딥 그린 컬러의 우아한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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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그린 컬러의 벽지가 내추럴한 오크 색상 바닥재와 매치된 인상적인 무드의 주방. 스노우 콘크리트 인테리어 대리석이 공간을 깔끔하게 정돈해줍니다.


04. 동화 속 아이 방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로 구성된 민트 컬러 벽지와 아이가 좋아할 일러스트 패턴의 벽지를 더해 포인트를 살리면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아이 방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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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효과뿐만 아니라 공기를 정화해 건강한 삶을 가능하게 하는 플랜테리어. 자연스러운 우드톤의 바닥재와 포근한 질감의 벽지로 완성했습니다. 식물과 공존하는 플랜테리어로 차분한 휴식을 취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상기 시공 예시 이미지와 제품 디자인/색상 등은 화면 해상도 등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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