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는 LX Z:IN 국내외 전시 현장
[목차]
01. 국내 대표 건축 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
02. 북미 최대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
일산 킨텍스에서 미국 라스베이거스까지, LX Z:IN이 국내외 인테리어 시장의 중심에서 2026년 공간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 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 2026’과 북미 최대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연이어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올해의 디자인 키워드 ‘숨’을 테마로 한 전시를 통해 봄철 리모델링 수요를 겨냥한 감각적인 공간을 제안했으며, 북미에서는 현지 주거 및 상업 환경에 최적화된 체험형 전시로 LX Z:IN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국내외를 아우르며 상반기 인테리어 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았던 생생한 두 전시 현장을 지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01. 국내 대표 건축 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의 기운이 완연한 요즘,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어느 때보다 뜨거운 시기를 맞아 LX Z:IN은 지난 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대표 건축·인테리어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여해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출발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국내 대표 건축 박람회로, 올해 행사에는 약 950개 기업이 참여했는데요. 이번 박람회에서 LX Z:IN은 이사와 혼수, 신학기 준비가 맞물리는 봄철 성수기를 겨냥해, 창호부터 중문, 바닥재, 벽장재, 단열재까지 아우르는 큰 규모의 토탈 인테리어 전시관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실제 집처럼 꾸며진 모델하우스 공간은 물론,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25개의 대규모 상담 부스까지 마련되어 인테리어의 모든 과정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1) 올해의 트렌드 키워드, ‘숨’으로 완성한 공간
이번 전시의 핵심은 LX Z:IN이 제시한 2026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 숨(Breathe)을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는 점인데요. 빠르게 변하는 사회와 기술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으로 삶의 속도를 조절한다는 시대적 감각을 디자인에 투영했습니다.
단순히 머무는 집을 넘어 정서적인 휴식과 치유를 선사하는 트렌디한 공간 제안은 현장 방문객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끌어내었습니다. 특히 봄철 이사나 신혼집 꾸미기, 아이들의 신학기 방 꾸미기를 준비하는 방문객들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주는 맞춤형 제안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 관람객의 눈길을 끈 제품과 공간
전시 현장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제품은 단연 LX Z:IN 창호 뷰프레임이었습니다. 창틀이 거의 보이지 않는 슬림한 디자인 덕분에 시원한 개방감을 주면서도, 창호 프레임 내부를 여러 공간으로 나눈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해 외부 이중창의 경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까지 확보했는데요. 특히 노후 창호 교체를 계획 중인 방문객들 사이에서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잡은 혁신적인 창호로 주목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조성된 모델하우스 공간 역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천연 대리석의 질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세련미를 담은 LX Z:IN 벽장재/바닥재 에디톤 시리즈와, 반려동물의 스크래치에 강한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LX Z:IN 벽지 디아망 포티스, 그리고 2중 쿠션층으로 무릎 부담을 덜어주는 LX Z:IN 바닥재 엑스컴포트 5.0 등이 실제 주거 환경처럼 배치되어 제품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관람을 넘어선 체험 요소도 돋보였습니다. 방문객이 직접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필름 샘플을 조합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보는 마감재 매칭 테이블은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원하는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 아울러 전시관 한편에 마련된 상담 부스에는 수도권 지인스퀘어 소속의 인테리어 전문가 40여 명이 상주하며, 모델하우스에서 본 제품을 바탕으로 고객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1:1 맞춤형 리모델링 솔루션을 제안하며 활발한 상담을 이어갔습니다.
02. 북미 최대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
LX Z:IN의 행보는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TISE(The International Surface Event)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TISE는 매년 전 세계 700여 개의 건축자재 기업이 한데 모여 최신 기술과 디자인을 겨루는 북미 최대의 바닥재 산업 전시회입니다.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북미 바닥재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LX Z:IN은 매년 꾸준히 이 전시회에 참가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현지 주거 환경은 물론 상업 공간의 특성을 세심하게 고려한 다채로운 바닥재 라인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1) 현지 공간에 맞춘 체험형 전시
이번 전시회에서 LX Z:IN은 북미 시장의 주거 및 상업 공간을 실감 나게 경험할 수 있도록 4개의 공간 체험존과 차별화된 신기술 체험존을 중심으로 전시관을 기획했습니다. 실제 실내 환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체험존은 방문객들이 제품의 쓰임새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는데요. 현장에서는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LVT(럭셔리 비닐 타일) 신제품뿐만 아니라 학교나 사무실, 실내 경기장처럼 강한 내구성이 필수적인 상업 공간용 시트 바닥재까지 폭넓게 공개되며 현지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LX Z:IN의 자체 기술력을 집약한 신기술 체험존이 화제였습니다. 자체 개발한 무광 기술(TrueMatte)부터 소음 저감(TrueQuiet), 온도 등 환경 변화에도 형태가 유지되는 치수 안정성(TrueFit) 기술까지 관람객이 직접 그 차이를 확인하며 제품에 대한 깊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2) 글로벌 시장에서 증명한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
이번 전시에서 특히 현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주인공은 LX Z:IN 바닥재 LVT ‘포레스트퓨전’이었습니다. LX Z:IN만의 무광(TrueMatte) 기술을 통해 실제 나뭇결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생생하게 구현해 낸 점이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이미 지난해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디자인 박물관으로부터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차별화된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현장에서도 독보적인 감각의 제품으로 큰 조명을 받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LX Z:IN은 바닥재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주방 공간도 함께 제안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LX Z:IN 가구용 보드 보르떼와 LX Z:IN 이스톤 비아테라 등이 적용된 토탈 주방 공간은, 현지 건축사 및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LX Z:IN의 다양한 제품군으로 완성된 공간의 미학을 직접 체감할 수 있게 했는데요. 단순한 자재 전시를 넘어, 서로 다른 제품들이 조화를 이루어 공간 전체의 품격을 높이는 토탈 솔루션 역량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습니다.
국내와 해외, 서로 다른 장소에서 펼쳐진 전시였지만 LX Z:IN이 전하고자 하는 가치는 하나로 맞닿아 있습니다. 삶의 여유를 되찾아주는 디자인과 그 가치를 뒷받침하는 탄탄한 기술력의 조화이죠. 이번 전시를 통해 확인한 LX Z:IN의 공간 전략이 여러분의 소중한 공간에도 새로운 영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 상기 시공 이미지와 제품 및 디자인, 색상 등은 화면 해상도 등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단종 및 디자인 변경 등으로 동일한 제품 구매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창호 모델에 따라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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