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 공간에 적용된 프리미엄 바닥재
[목차]
01. 영화 <인턴> 속 오피스 공간에 함께한 LX Z:IN
02. 영화 속 오피스 공간을 완성한 바닥재
지난 9월 16일 개봉한 영화 <인턴>은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주인공 기호와 선우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주요 배경인 패션 회사 오피스에는 LX Z:IN 바닥재 Looselay 프리미엄 5T를 적용했습니다. 영화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오피스 공간을 중심으로 LX Z:IN 바닥재가 공간의 분위기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은 어떤 특징을 갖췄는지 살펴봅니다.
01. 영화 <인턴> 속 오피스 공간에 함께한 LX Z:IN
영화 <인턴>은 2015년 개봉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한국의 정서와 오피스 환경에 맞게 새롭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김도영 감독이 연출하고 최민식과 한소희가 주연을 맡아, 세대도 직급도 다른 두 사람이 한 회사에서 만나 함께 일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37년간 직장 생활을 해온 기호(최민식)는 은퇴 후 새로운 도전을 위해 패션 브랜드 ‘우투투(WOO22)’의 실버 인턴으로 입사합니다. 그곳에서 회사를 이끄는 젊은 CEO 선우(한소희)와 함께 일하며 새로운 직장 생활을 시작합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일하고 살아온 두 사람은 한 공간에서 부딪히고 가까워지며 조금씩 서로를 이해해 갑니다.
이들의 이야기가 주로 펼쳐지는 곳이 바로 우투투의 오피스입니다. 영화의 약 70~80%를 차지할 만큼 자주 등장하는 주요 공간으로 오피스 세트 곳곳에는 LX Z:IN 바닥재 Looselay 프리미엄 5T를 적용했습니다. 인물들이 출근하고 회의하며 일상을 보내는 장면을 따라가다 보면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LX Z:IN 바닥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02. 영화 속 오피스 공간을 완성한 바닥재
영화 속 우투투 오피스는 여러 직원이 함께 일하고 자유롭게 오가는 넓은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야가 탁 트인 구조인 만큼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바닥 역시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곳에는 LX Z:IN 바닥재 Looselay 프리미엄 5T의 카펫 블루와 카펫 그레이 두 가지 디자인을 교차 시공했습니다. 차분한 블루와 그레이 컬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넓은 업무 공간에 변화를 더하고, 카펫을 연상시키는 패턴이 오피스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룹니다.
LX Z:IN 바닥재 Looselay 프리미엄 5T는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갖춰 공간의 용도와 분위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상업용 바닥재입니다. 5mm 두께의 500×500mm 규격으로, 고강도 표면층을 적용해 일반 데코타일 대비 찍힘과 마모, 스크래치에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치수 안정층을 적용해 온도 변화에 따른 수축과 팽창을 줄였으며, 대전방지 코팅층으로 정전기 발생을 억제해 여러 사람이 오가는 오피스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X Z:IN 바닥재 Looselay 프리미엄 5T는 기호와 선우를 비롯한 인물들이 함께 일하고 관계를 쌓아가는 우투투 오피스 곳곳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카펫 블루와 카펫 그레이가 완성한 오피스 공간과 LX Z:IN 바닥재의 모습을 영화 <인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시공 이미지와 제품 및 디자인, 색상 등은 화면 해상도 등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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