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테마 ‘멈춤’은 끊임없는 자극에서 벗어나 감각과 호흡을 회복하는 첫 단계입니다.
‘멈춤’의 테마 공간은 계절의 리듬에 맞춰 일상의 리추얼을 되살리는 브랜드 공간입니다.
제철 재료로 만든 저장식품, 뷰티, 리빙 아이템이 만들어지는 공간으로, 흐려지는 계절을
붙잡고 ‘잠시 멈추는 순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요한 아침의 온도가 머무는 실험 공간으로 오피스와 연결된 삶의 리듬 속에서 재료와 향을 탐구하는 작은 실험실입니다. 주방과 이어지는 텃밭 정원에서는 원물 재료를 바로 채집할 수 있어, 식재료 연구와 화장품 테스트가 자연스럽게 맞물립니다. 내추럴 오크 톤의 우드는 안정감을 주고, 한국적 K-요소를 반영한 보 구조는 차분한 동양적 무드를 더하고 있습니다. 조각보와 정갈한 도기, 황동 오브제가 어우러진 풍경은 손끝의 온기를 닮은 공간의 미학을 완성합니다.

실크벽지 베스트
트라버틴 토프 그레이
82606-02

제뉴인 우드 방염
컴포트 오크
GW011

에디톤 스톤
솔티 크림 스퀘어
EDT7725
가든 오피스는 제철 식물을 기르고 관찰하는 실내 텃밭과 시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감각 회복을 위한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다목적 업무 공간입니다. 업무와 휴식, 관찰과 창작이 이루어지는 이 공간은 계절의 흐름을 직접 체감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영감의 원천이 됩니다. 전통 요소인 대들보 구조와 대청마루의 개방감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자연의 흐름을 실내로 부드럽게 끌어들입니다.
방염벽지
라임 스톤 라임 크림
프리미엄 우드 방염
시카모어

방염벽지
라임 스톤 라임 크림
FPR049-01

프리미엄 우드 방염
시카모어
NW128

LVT 베이지 3T
[보타닉]
콘크리트
DBT3086
대들보 아래로 빛과 공기가 천천히 흐르는 연구 공간으로, 손끝으로 재료를 만지고 향을 테스트하는 순간들 속에서 촉각적 감성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내추럴 톤의 배경 위에 놓인 숲을 닮은 뮤럴 벽지는 정적이면서도 깊은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둥근 창을 통과한 빛이 바닥에 고요히 내려앉으면, 시간의 속도마저 느려지는 듯한 여유를 만들어냅니다. 한국적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이 공간은 단순한 연구실을 넘어, 감각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사유의 방’처럼 자리하고 있습니다.

뮤럴벽지
펜끝의 정원
다크 그레이
M545-01

제뉴인 우드 방염
컴포트 오크
GW011

화이트 히말라야 ST108
센서리 아카이브는 제철 원료로 만든 홈 리추얼 아이템과 저장식품을 차분히 경험하는 감각의 공간입니다. 돔 구조의 곡선형 천장과 크림 톤 우드 팔레트가 공간을 포근하게 감싸며, 중앙의 틈은 계절이 흐르는 리듬을 은은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향과 텍스처를 중심으로 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다른 쪽에서는 티와 과일청을 시음하며 계절의 맛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철이 지나면 다시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은 방문의 이유를 더욱 명확하게 하고, 공간 자체를 감각의 아카이브로 기능하게합니다. 계절의 기록들이 자연스럽게 쌓이는 이곳에서, 전체 공간은 부드럽게 물들인 고요한 여백을 완성합니다.

방염벽지
라임 스톤 라임 크림
FPR049-01

LVT 베이지 3T
[보타닉]
콘크리트
DBT3086

비아테라
바로크
AR207
네이처 그라운드는 체험과 탐색을 마친 고객이 여정을 차분히 마무리하는 공간입니다. 소프트한 직물의 질감과 라임크림 톤의 벽지가 자연광을 부드럽게 받아들이며 고요한 분위기를 입히고 있습니다. 한쪽에 뿌리내린 나무는 공간에 온화한 생기를 더하고, 벽면의 감각 공유 보드는 방문자들이 남긴 인상과 기록이 차곡차곡 쌓이는 아카이브로 기능합니다. 누군가 남긴 문장을 읽고 자신의 경험을 한 줄 적어 두는 사이, 이곳은 감각의 여운이 공유되고 확장되는 조용한 교차점이 됩니다.

방염벽지
더스트 로즈
오트 코튼
F88296-02

방염벽지
라임 스톤 라임 크림
FPR049-01

제뉴인 우드 방염
컴포트 오크
GW011
거실은 몸과 마음이 함께 쉬어가는 현대적 둥지로 구성되었습니다. 벽면을 타고 흐르는 자연광이 공간을 온화하게 채우고, 동양적 직선미는 고요한 무드를 완성시킵니다. 펜 끝으로 그려낸 정원의 풍경은 잉크의 농담으로 섬세하게 표현되어 자연이 남긴 흔적을 은은하게 불러오고, 블랙 가구의 절제된 무드는 공간에 침착한 무게감을 더합니다. 크래프트 감성을 담은 벽지가 벽면에 온기를 입히고, 은은한 오크 톤의 시카모어 패턴이 나뭇결의 기억을 조용히 되살립니다.
프리미엄 우드 방염
시카모어

실크벽지 베스트
크래프트 회벽
샌드 베이지
82608-02

뮤럴벽지
펜끝의 정원
다크 그레이
M545-01

프리미엄 우드 방염
시카모어
NW128

강마루 프리미엄 섬유판[강그린 프로맥스]
어스브라운
FMKPM012
욕실은 온전한 멈춤을 실천하는 치유의 공간입니다. 통창으로 스며드는 자연광과 나만의 향이 겹쳐지며, 하루의 숨결이 천천히 가라앉습니다. 벽체와 욕조, 바닥을 동일한 톤으로 맞춰 여백을 만든 대신, 자연의 질감을 담은 세면대가 포인트가 되어 공간의 밀도를 조절합니다. 조용한 리추얼을 위한 사이드 공간까지 더해져 멈춤의 정수를 온전히 담아낸 공간입니다.
화이트 히말라야

실크벽지 베스트
크래프트 위빙
오렌지 베이지
82590-01

에디톤 월맥스
라임 그레이지
EML2110

화이트 히말라야 ST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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